요즘 들어 더욱 지구온난화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네요. 정부도 그린정책이니
어떠니 하면서 정책을 만들고있고 라디오에서 TV에서도 지구온난롸 환경파괴에 관한 이
야기가 나오는 군요.
근데 저 같은 지구온난화회의론자들은 그런 것을 볼때 마다 참 난감해요. 사실 저렇게 호
들갑 스럽게 난리치며 공포에 떨 일은 아니라고 생각되거든요? 물론 지구온난화 자체를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분명 지구의 평균기온은 점점 높아지고 있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며 거기에 우리
인간들도 어느 정도 일조하고 있다는 것은 확실한 사실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다
시 한번 생각해 볼 것이 과연 지구온난화가 우리에게 재앙인가? 하는 것과 지구온난화
가 과연 우리 인간의 탓일 뿐일까? 하는 것이지요.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지요. 지구의 기온은 점점 올라 가고있습니다. 그러면 더운 곳 혹
은 기후가 안정적인 곳이 더워 질 수도 있겟지만 지구에는 따듯한 곳만 있는 것이 아니
라 추운 곳도 있다는 것, 그 추운 곳이 점점 기온이 높아지면 좀더 살기 좋은 곳으로 변
하겠지요.
그리고 기온의 상승은 더운 곳보다는 추운 곳이 더 많이 영향을 받습니다. 지구의 온도
가 3도 올랐다면 더운 곳이 2도오르고 추운 곳이 4도정도 오르는 것으로 보면 되겠지요.
그러면 인간의 생할공간은 더 넓어 지고 기온이 올라가면 식물의 생장능력도 올라가니
식량생산량도 늘겠지요.
지구온난화로 북극곰이 멸종위기에 있다지요? 근데 사실은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북극
곰의 개체수는 크게 증가하여서 1960년대 5000정도 였던 것이 요즘은 25000정도로 늘었
다고 하고요. 곰들도 따듯한 곳을 좋아해서 개체수가 크게 늘은 북극곰 무리들은 따뜻한
곳에 사는 무리이고 오히려 추운 속에 사는 무리들이 개체수가 줄어 들었답니다.
엘 고어가 찍은 다큐에 나오는 쉴 곳없이 헤엄치는북극곰은 도처시 북극곰 혼자거 망망
대해에서 헤엄치는 사진을 구할 수 없었던 재작진이 그래픽으로 조작한 사진이었구요(제
작진이 인정한) 곰의 익사사건이 보고된 것은 갑작스런 폭풍 다음날 죽은 곰 네마리가 다
일 뿐입니다.
사람들은 매년 기후때문에 죽는 곰 15마리를 부르짖으면서 매년 평군적으로 사냥당하는
49마리의 곰은 신경쓰지 않습니다. 곰의 개체수를 보호할려면 수조달러를 들이며 빙하
를 보호하지 말고 그냥 사냥을 막으면 됩니다.
빙하이야기가 나와서 하는이야기인데 지구온난화의 가장 큰 피해오 북극빙하가 녹음으
로 발생하는 해수면 상승을 드는데 사실 해수면 상승의 요인은 북그빙하때문은 아닙니
다. 에초에 북극빙하는 물위에 떻있고 그 빙하 대부분은 물속에 있지요. 물보다 부피가
큰 얼음이 녹아 보았자 해수면은 낮아 지면 낮아졌지 높아지지는 않지요.
해수면 상승요인은 지상의 빙하와 온도가 높아져서 물의 부피가 늘어나서 발생한 일이지
요. 그리고 그 상승 폭도 예상대로라면 2050년 까지 약 12cm정도인데 이는 무시할 정도
는아니지만 그렇다고 위험한 것도 아니지요. 지난 1860년 이후로 지금까지 해수면은 약
30cm정도 높아 졌고 우리는 그닥 큰 문제 없이 살았습니다.
온실효과를 일으키는 온실가스중에는 수증기라는 것이있습니다 수증기는 지구온난화의
주범으로 온실효과의 90%정도를 담당합니다 나머지를 이산화탄소 메탄등과 같은 이런저
런 온실가스들이 담당하고있지요. 교토의정서 같은 것들오 이산화탄소를 조금 제한한다
고 하더라도 지구는 그닥 차가워 지지 않아요. 하지만 돈은 돈대로 수조달러가 꺠지지
요. 차라리 그 돈으로 부자나라는 도시열섬효과를 해결하고 가난한 나라는 공장이나더
지어주면 굶어 죽는 사람은 확실하게 줄일 수있겟네요. 게다가 이건 돈도 (상대적으로)조
금 듭니다.
여기서 주시해야 할 것은 확실하게 지구온난화는 오고있으면 그 것에 우리도어느 정도는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과연 지구온난화가 우리가 호들갑 떠는 만큼 파괴적인
것인가? 과연 지구온난화가 나쁜 것인가? 하는의문은 있습니다. 게다가 엘모 고어씨처
럼 지구온난화에 자신의 종교적 믿음을 결부하여 종말론을 외치고 어마어마한 자금을 쓸
데 없는데 낭비하게 하는 것은 지양해야 할 것입니다.
어떠니 하면서 정책을 만들고있고 라디오에서 TV에서도 지구온난롸 환경파괴에 관한 이
야기가 나오는 군요.
근데 저 같은 지구온난화회의론자들은 그런 것을 볼때 마다 참 난감해요. 사실 저렇게 호
들갑 스럽게 난리치며 공포에 떨 일은 아니라고 생각되거든요? 물론 지구온난화 자체를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분명 지구의 평균기온은 점점 높아지고 있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며 거기에 우리
인간들도 어느 정도 일조하고 있다는 것은 확실한 사실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다
시 한번 생각해 볼 것이 과연 지구온난화가 우리에게 재앙인가? 하는 것과 지구온난화
가 과연 우리 인간의 탓일 뿐일까? 하는 것이지요.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지요. 지구의 기온은 점점 올라 가고있습니다. 그러면 더운 곳 혹
은 기후가 안정적인 곳이 더워 질 수도 있겟지만 지구에는 따듯한 곳만 있는 것이 아니
라 추운 곳도 있다는 것, 그 추운 곳이 점점 기온이 높아지면 좀더 살기 좋은 곳으로 변
하겠지요.
그리고 기온의 상승은 더운 곳보다는 추운 곳이 더 많이 영향을 받습니다. 지구의 온도
가 3도 올랐다면 더운 곳이 2도오르고 추운 곳이 4도정도 오르는 것으로 보면 되겠지요.
그러면 인간의 생할공간은 더 넓어 지고 기온이 올라가면 식물의 생장능력도 올라가니
식량생산량도 늘겠지요.
지구온난화로 북극곰이 멸종위기에 있다지요? 근데 사실은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북극
곰의 개체수는 크게 증가하여서 1960년대 5000정도 였던 것이 요즘은 25000정도로 늘었
다고 하고요. 곰들도 따듯한 곳을 좋아해서 개체수가 크게 늘은 북극곰 무리들은 따뜻한
곳에 사는 무리이고 오히려 추운 속에 사는 무리들이 개체수가 줄어 들었답니다.
엘 고어가 찍은 다큐에 나오는 쉴 곳없이 헤엄치는북극곰은 도처시 북극곰 혼자거 망망
대해에서 헤엄치는 사진을 구할 수 없었던 재작진이 그래픽으로 조작한 사진이었구요(제
작진이 인정한) 곰의 익사사건이 보고된 것은 갑작스런 폭풍 다음날 죽은 곰 네마리가 다
일 뿐입니다.
사람들은 매년 기후때문에 죽는 곰 15마리를 부르짖으면서 매년 평군적으로 사냥당하는
49마리의 곰은 신경쓰지 않습니다. 곰의 개체수를 보호할려면 수조달러를 들이며 빙하
를 보호하지 말고 그냥 사냥을 막으면 됩니다.
빙하이야기가 나와서 하는이야기인데 지구온난화의 가장 큰 피해오 북극빙하가 녹음으
로 발생하는 해수면 상승을 드는데 사실 해수면 상승의 요인은 북그빙하때문은 아닙니
다. 에초에 북극빙하는 물위에 떻있고 그 빙하 대부분은 물속에 있지요. 물보다 부피가
큰 얼음이 녹아 보았자 해수면은 낮아 지면 낮아졌지 높아지지는 않지요.
해수면 상승요인은 지상의 빙하와 온도가 높아져서 물의 부피가 늘어나서 발생한 일이지
요. 그리고 그 상승 폭도 예상대로라면 2050년 까지 약 12cm정도인데 이는 무시할 정도
는아니지만 그렇다고 위험한 것도 아니지요. 지난 1860년 이후로 지금까지 해수면은 약
30cm정도 높아 졌고 우리는 그닥 큰 문제 없이 살았습니다.
온실효과를 일으키는 온실가스중에는 수증기라는 것이있습니다 수증기는 지구온난화의
주범으로 온실효과의 90%정도를 담당합니다 나머지를 이산화탄소 메탄등과 같은 이런저
런 온실가스들이 담당하고있지요. 교토의정서 같은 것들오 이산화탄소를 조금 제한한다
고 하더라도 지구는 그닥 차가워 지지 않아요. 하지만 돈은 돈대로 수조달러가 꺠지지
요. 차라리 그 돈으로 부자나라는 도시열섬효과를 해결하고 가난한 나라는 공장이나더
지어주면 굶어 죽는 사람은 확실하게 줄일 수있겟네요. 게다가 이건 돈도 (상대적으로)조
금 듭니다.
여기서 주시해야 할 것은 확실하게 지구온난화는 오고있으면 그 것에 우리도어느 정도는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과연 지구온난화가 우리가 호들갑 떠는 만큼 파괴적인
것인가? 과연 지구온난화가 나쁜 것인가? 하는의문은 있습니다. 게다가 엘모 고어씨처
럼 지구온난화에 자신의 종교적 믿음을 결부하여 종말론을 외치고 어마어마한 자금을 쓸
데 없는데 낭비하게 하는 것은 지양해야 할 것입니다.



덧글
가고일 2008/09/08 15:31 # 답글
북극은 녹아도 상관 없지만...남극은 꽤 심각합니다. 최근에도 여의도만한 빙붕이 몇번이나 떨어져 나왔지요. 이건 육지의 빙하가 밀려나온거니 이게 바다에 들어온걸로 이미 해수면이 상승됩니다. 어쨌든 지금도 투발루는 확실히 물에 잠겨가고 있습니다.
새벽안개 2008/09/08 16:29 # 답글
저도 비슷한 생각을 했습니다. 장점과 단점이 모두 있을 텐데 무조건 온실가스를 막기위해 호들갑을 떠는 것은 반대입니다.
좌파논객 2008/09/08 20:40 # 답글
정작 기상학자들의 주된 견해는 어떤 건지 모르겠습니다...진실은 무엇인지...;;;
타치코마 2008/09/09 03:45 # 답글
안녕하세요 벨리타고 왔습니다.먼저 불편한 진실은 "영화"입니다. 다큐멘터리 따위가 아닙니다.
이번 온난화를 기상이변이라고 부르며 "위험하다"라고 주장하는데에는
조금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분명 지적하신데로 온도가 높아지면 삶의 터전이 넒어지는 것은 맞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IPCC등에서 호들갑을 떠는가 하면 온도가 올라가는 양상이 기존 데이터와 전혀 다르게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간빙기에서 온도가 올라갈때 한상 온도가 올라간 후 온실가스의 농도가 짙어지는 양상으로 흘렀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반대로 온실가스가 먼저 올라가고 있다는 것이 각국 기상학회의 거의 공통된 견해입니다.
바로 이러한 점들, 즉 지금까지와는 달랐던 현상들 때문에 이번 온난화가 "어떻게 될지 모른다"라는 시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겁니다.
현재 기상학자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오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서로의 의견을 증명하기 위해 수많은 기후모델들을 돌리고 있는데 지금 현재 가장 유력한 기후모델들로 나온 데이터는 거의가 앞으로 온도가 많이 오를 것이라고 시사하고 있습니다.
온도가 오르게되면 나타나는 현상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리 생물들은 그에 맞춰 적응을 하게됩니다. 하지만 속도가 빠르면 빠를수록 모든 생물이 적응하지 못하게 됩니다.
엘 고어도 이야기 했던 것으로 생각되는 "걸파난류"문제도 있고 여하간 다양한 문제들이 있습니다. 결국 제 생각에 호들갑을 떠는 이유는 결과를 "모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지금 나온 최악의 시나리오는 "해수온도의 상승"으로 해수가 내포하고 있던 이산화탄소의 대량 방출입니다. 이 경우 정말 급격한 온도상승이 일어 날수 있습니다. 물론 최악은 최악일 뿐이지요. 최악으로 간다는 보장도 없는 것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뭐 이렇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타치코마 2008/09/09 11:39 # 답글
ㄴ 걸파난류 -> 걸프난류 ... 비몽사몽으로 썼더니.. 오타가 심히 많네요;;
강땡땡 2009/06/22 10:29 # 삭제 답글
다가올 미래와 종말은 그어느 누구에게도 책임을 묻지않겠죠?왜냐하면 자연은 화가나있어서 입을꾹 닫고 있을테니까요.
오존층의파괴나
예를들어
세계각국들이 지향해야할 그린뉴딜정책은
그리만만한것이아닙니다
자원을계속해서 계발하며
산림의고갈 등이 계속해서 이루어진다면
우린 흔히볼수있었던
종이한장도 차후엔 쉽게못볼것이며
영화에서들많이다루는
공기까지 심히 오염되어있어
우리가 모르던 세상으로 까지
가버리게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우린 각 개인이아닌 한나라에살아가는공동체로서
국가가 아직은 많이부족하지만 환경오염에대한
정책들을 수립하는 과정에있어서 자금부족과
금융,경제문제에 직면해있는것은 당연한문제입니다.
우리는 자원을 계속해서 낭비하면서도
tv에서 처럼 환경문제를 다룬 광고를 마구떠들어대도
우린,
아무런 감정도,
아무런 의식도,
느끼지 않고 있기때문이죠.
이런점에서는 국가에서의보다는
한나라의 공동체로서 지향해야할 목표점이라고 봅니다.
한 개인의 결심은 매우 사소해 보일수 있지만,
수십억 인구가 공동의 목적을위해 힘을합한다면
우리는 거대한 변화를 이끌어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