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월급을 받았습니다. 책. 책! 책?


그래서 질러버렸음.....

얼마전에 지른 것도 다 못봤는데....ㅠㅠ

덧글

  • twinpix 2008/12/10 22:28 # 답글

    와, 절판된 불사판매주식회사를 구하셨군요.
  • 미도리™ 2008/12/11 10:55 # 답글

    저도 50여권의 안본 책들이 쌓여있는데
    지르고 싶은 책들이 많아서 고민이랍니다. ^^
  • 베아트리체 2008/12/11 16:04 # 답글

    월급, 이 얼마나 아름다운 단어인가요 (...)
  • 라헬군 2008/12/11 21:05 # 답글

    교보문고 다른 잠실지점에 하나 있던거 바로 가지고 왔지요...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