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15일 보름 동안 읽은 책 책. 책! 책?



워치 시리즈 중 마지막인 『더스크워치』

 

기대한 이상으로 재미있게 읽은 책

 

들리는 말로는 다음 시리즈가 나온다는데..... 많이 기대가 된다.

 

이번에 책세상에서 나온 비타 악티바 시리즈 1,2권 『인권』과 『아나키즘』

 

확실히 인문분야에서 책세상문고의 기획력은 발군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시리즈중 두권만 읽었지만 이 시리즈는 딱 고3에서 대학 신입생 정도가 읽으면 좋을 듯한다.

 

내용도 그렇게 어렵지 않고 여러 고전들과 인물들을 인용하여 쉽게 이론을 이해할 수있게 해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장대익의 『다윈의 식탁』

 

저자가 가상으로 진화론 세계의 고수들을 비무장에 불러 맞짱을 뜨게 한다..

 

사실 그런 말 말고는 설명하기 힘들 정도로 그들은 치열하게 주장하면 싸움을 한다.

 

정말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나 스스로는 도킨스파이지만 굴드의 말도어느정도는 일리는 있가는 생각도 든다.

 

그리고 읽으면서 느낀 점이지만.... 저자는 도킨스 파인 것 같다.

 

스뜨루가쯔키형제의 『세상이 끝날때 까지 아직 10억년』

 

읽을때는 참 재미있게 읽었는데.... 뭐라고 말 할수 없을 정도로 맬랑꼴리한 작품이다.

 

매우 간만에 그냥 생각없이 읽은 책인 것 같다... 책을 읽을때는 작가가 무슨 말을 하는지 어느 정도 이해가 되었지만.....

 

책을 덮은 지금은 작가들이 하려는 말을 이해하기 힘들다. 다시 한번 읽어봐야할듯한 책이다.

 


덧글

  • 미도리™ 2008/12/16 23:29 # 답글

    워치 시리즈에 입문을 해야할까요?
    요즘 밀클에 손을 대고 있는 중인지라...
  • 라헬군 2008/12/18 19:58 # 답글

    절대 후회 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 ai짱 2009/03/11 23:39 # 답글

    리프킨파...^^
    그래서...리프킨 책이 있으시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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