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눈 뜬자들의 도시를 완독 했는데... 책. 책! 책?

오늘 매장에 가니....








이게 나왔음..... 그래서 질렀음.....
오늘 월급날인 것 어떻게 알고 책이 나왔음...

그리고 그러면서

이것들도 질렀음....

이제는 다람쥐 월동 준비하는 듯이 책 모은다는 생각으로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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