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이의 사생활이 그의 역사적인 없적을 판단하는 도구과 되어서는 않되지 않을까? 잠시 생각해 보기

그의 사회적 업적의 평가에 까지 영향을 기치는 것에 대하여 생각해 보았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있다.

그는 사생활이 난잡하고 노골적으로 차별적인 발언을 하고 하여튼 주변사람에게

소각용 쓰레기와 동급의 취급을 받고 있다.

그런데 그가 죽고 난 후에 그의 유품에서 발견되 수만은 습작들....

어마어마한 양의 아름답기 그지 없는 시들 작품들.....

과연 그 작품들에 어떤 평가가 들어서야 할까?

혹은 다른 예를 들어 알고 보니 그가 외교관으로서 세계 평화정착에 그지 얺는 기여를 했다면....

물론 성격이 개차반인 사람이 평화적 사업을 사명감으로 할리는 없겠지만....

그가 도덕적인 사명감이 아닌 직업적인 의무감으로 난민주제나 분쟁지역의

분쟁지역의 평화정착에 커다란 기여를 했다면 그에대한 평가는?

도스토예프스키가 작품외로는 개차반에 슬라브민족주의자였다지만

그가 쓴 작품들의 아름다움은 변하는 바가 없는 것 같다.

주저리 주저리 쓸데 없는 이야기를 했지만은 어떤 한 사람의 평가할때

그 사람의 전부를 알고 평가할 수는 없으며 그 사람이 한 어떤 행동으로 그의 또 다른 행동이

평가되는 것도 그다지 올바르지 한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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