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제인 가사이드의 퀸아드리나 - Pretty Like Drugs 외 두 곡 樂 큰 Roll






이 언니를 처음 본 이라면 웬 머리에 꽃단년(실제로 달았음...)인가 할만하큼 괘이한 무대매너를 보여주는

케이트제인 가사이드란 언니가 프론트 우먼으로 횔동중인 퀸아드리아나

이 언니 별명이 여자 마를린 맨스이라지? 사실 그 한 단어로 그녀를 판단하기에는 부족함니 많은 별명....

단순히 이 언니가 마를린 맨슨을 따라하는 것도 아니고 맨슨보다 활동 시가가 뒤쳐지는 것도 아니다.

90년대 초부터 데이지 체인쏘우 라는 밴드에서 활동했었다. 그때도 지금과 별다르지 않는 쌘스를 발휘했고....

첫앨번 내고 답자기 실증이 난 이 아가씨는 머리깍고 칩거에 들어가고 데이지 체인쏘우는 두번쨰 앨범을 마지막으로 문을 닫게 된다.

그러다가 2000년대 들어 데이지 체인쏘우의 기타리스트였던 크리스핀 그레이와 같이 바로 이 퀸아드리아나란 밴드로 돌아온 것이다.

무대내너가 좀 많이 과격해서 그렇치 참으로 참한 아가씨이다. 물론 인터뷰나 이런거 보면 이 아가씨 정신세계도 맬랑꼴리한것 같지만서도....

하지만 적어도 그녀의 그들의 음악 하나는 확실한 것 같다. 뭐 그녀의 무대란 것은 기약한 분들이 보기에는 좀 무리인 것 같지만.....

Queen Adreena - Cold Fish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