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le Blue Dot 잠시 생각해 보기


희미한 파란 점(Pale Blue Dot)이란 유명한 사진으로 우주 탐사선 보이져 1호가 지구로 부터 60억 Km 지점에서 지구를 찍은 사진이다. 지금은 돌아가신 칼 세이건 박사의 요청으로 찍어진 사진인데 오른쪽에 하얀 사선 가운데에 찍힌 작고 희미한 점이 바로 지구이다. 참으로 이 우주에서 지구란 존재가 얼마라 작은 존재인지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는 사진이 아니라 할 수 없다.

덧글

  • 黑紙 2011/01/30 00:01 # 답글

    정말 자그마 하죠...
  • 라헬군 2011/02/05 17:40 #

    이 사진을 보다보면 나와 우리들이 너무나 작고 미미하다는 것이 새삼 떠오릅니다.

    그리고 가끔은 내가 너무나도 미미한 존재라는 것을 깨닳고 두려움과 공포를 느낄 정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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