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속의 로망이 현실에 등장하다. Orianthi(오리안시) 樂 큰 Roll



요즘 건들고있는 설정속 여주인공을 만들기 위하여 여성 기타리스트들을 검색하다가 동
영상 하나를 보게 되었습니다. Orianthi(오리안시)란 처자의 뮤직비디어였는데 처음에는
뭐 에이브릴 라빈류의 팝락 기타리스트인줄 알았습니다. 사실 음악도 그런 스타일이었고요.



그런데..... 뮤비에서 이 처자가 들고나온 기타가 무려 PRS...... 뭐??? PRS라니!!! 라빈이나
세릴 크로우 처럼 텔레케스터 들고 나와서 띵가띵가 할 줄 알았는데.. PRS라니 좀 놀랐습니다.
게다가 짧긴 하지만 솔로잉도 꽤나 아나 매우 그럴 듯 해 보였습니다. 그러다가 보게된 이
처자의 또하나의 동영상.... 무려 Steve Vai와 같이한 연주!!!!!! 맙소사 이 처자는 무엇이란 말인가?



이쪽 음악 듣거나 하는 남자들은 두가지 로망을 가지고있는데 하나는 진짜 끝네주는 기타플레이를
선보여 뭇 녀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이고 또 하나는 고난이도의 메탈리프를 끝네주게
연주하는 긴머리 아름다운 처자를 보는 것이지요. 그 동안 라빈양이 그 목마름을 어느 정도
채워주긴 했지만 텔레케스터 들고 나와 띵가띵가 이상을 보여주지 못했기 떄문에 아 판타지는 판타지일뿐인가? 하고 포기하고 있었드랬지요.



그런데 이미 세상에는 그 판타지가 실재하고있었네요. 10살때 전전대 고수 산타나옹에게
자기 연주 동영상을 보내 그 천재성을 알아본 산타나옹이 자기 공영에 초청을 해서 이 험난한
기타플레이어의 세계에 블을 들여 놓게 되었고 그 뒤 전대고수인 스티브 바이에게 수학해서
한 사람의 기타플레이어로 홀로 스게 된 뒤 고 마이클 젝슨에게 영입되어 잠깐 공연을 마춰보다가
마이클이 세상을 뜨는 바람에 다시 홀로 스게 되었지요. 한때 마이클 젝슨의 마지막을 지킨 미모의 기타리스트로 유명했지요.



하여튼 이 처자의 이력을 알게된 저는 유튜브에서 이 처자와 관련된 동영상들을 뒤지고 다니다가 바로 이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 바지에 지릴뻔 했으요.... 정말...... 하여튼 간만에 덕질한 플레이어를 찾은 거 같아요.

PS) 이외 솔로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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