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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눈 뜬자들의 도시를 완독 했는데...

오늘 매장에 가니....이게 나왔음..... 그래서 질렀음.....오늘 월급날인 것 어떻게 알고 책이 나왔음...그리고 그러면서이것들도 질렀음....이제는 다람쥐 월동 준비하는 듯이 책 모은다는 생각으로 포기

『눈 먼자들의 도시』를 읽는 방법

까지는 아니고....오늘 커피전문점에서 죽치며 책을 읽다가 우연찮게도 옆자리에 않은 (대학교 1~2년생 같았음)어린커플들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는데 눈 먼자들의 도시에 관한 이야기이더군요. 남자아이는 책을 다 읽었고 여자아이는 읽는 도중인 것 같았는데 여자아이가 책에 대하여이런저런 질문들 던지더군요. 결말은 어떻게 되느냐? 눈은 뜨게 되느냐? 수용소는 나...

오늘 월급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질러버렸음..... 얼마전에 지른 것도 다 못봤는데....ㅠㅠ

11월에 읽은 책들

PS) 좀머씨이야기는 읽지 않았음... 사진은 예전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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